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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스트롱코리아 포럼

2024
2024년 5월 29일(수) 08:30 ~ 16:50 서울드래곤시티 3층 그랜드볼룸 한라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경제신문
주관
한국연구재단,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후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공학한림원, 한국과학기술한림원
2024
08:30 - 09:00
09:00 - 09:30
기조연설 1 로봇이 클라우드를 만날 때: AI의 파괴적 혁신
  • 발표
    • 로버스트닷AI 창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명예교수
09:30 - 09:40
휴식
09:40 - 10:10
기조연설 2 새 시대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2.0
10:10 - 11:30
세션 1 초연결 시대 게임체인저 Next G
11:30 - 13:00
중식
13:00 - 14:20
세션 2 로보토피아
  • 좌장
    • 고영채
      한국연구재단 정보융합기술단 단장 /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 발표
  • 토론
    • Rodney Brooks
      로버스트닷AI 창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 /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명예교수
14:20 - 14:30
휴식
14:30 - 15:40
세션 3 도시공간의 혁신: 도심항공모빌리티(UAM)
15:40 - 16:50
세션 4 자율주행이 가져올 미래
2024년 주제 선정 배경 차세대 통신(NextG)과 로보틱스: 새로운 시대
대한민국 정부는 지난해 말 12대 국가 전략기술 아래 50개 세부 중점기술을 확정했습니다. 스트롱코리아 포럼은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나라가 반드시 확보해야 할 기술을 선도적으로 제시해 왔습니다.
역대 스트롱코리아 포럼이 다룬 양자, 수소, 차세대 원자력, 로봇 등이
12대 국가 전략기술에 그대로 담겼습니다.

올해 포럼은 ‘차세대 통신(NEXT G)과 로보틱스: 새로운 시대’를 주제로 열립니다. 정부는 로봇, 도심항공모빌리티(UAM)와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인공지능(AI)으로 움직인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AI 모빌리티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6G 등 차세대 통신 기술은 AI 모빌리티의 발전 속도를 더 빠르게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UAM,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려면 6G 인프라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로봇의 AI 역시 차세대 통신 기반 클라우드 네트워크로 연결될 때
더 안전하게 진화할 수 있습니다.

이런 첨단 기술 개발에는 많은 도전 과제가 존재합니다. 표준화와 상호 운용성, 법적 규제 문제 등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 학계와 연구계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노력해야 합니다.

스트롱코리아 포럼 2024는 차세대 통신으로 무장한 AI 모빌리티가 가져올 미래 모습을 전망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