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난 스트롱코리아 포럼

2025
2025년 6월 25일(수) 08:30 ~ 17:30 서울드래곤시티 3층 그랜드볼룸 한라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경제신문
주관
한국연구재단,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후원
2025
08:30 - 08:50
08:50 - 10:00
기조연설 1 트럼피언스 1: 우주 & 방위산업
10:00 - 10:10
휴식
10:10 - 10:50
기조연설 2 트럼피언스 2: 에너지
10:50 - 12:20
세션 1 2조달러 골든 돔에 새기는 퀀텀-AI
  • 좌장
    • 홍순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래인재정책국 국장
  • 발표
  • 토론
    • 박형준
      서울대학교 AI우주기술연구센터 부센터장
    • 윤국진
      KAIST AI연구원 부원장
12:20 - 13:40
중식
13:40 - 15:00
특별대담 반도체와 우주가 만나다
15:00 - 16:10
세션 2 에너지 통상과 안보
  • 좌장
    • 소병식
      삼성물산 ENG혁신실 부사장
  • 발표
  • 토론
    • 댄 브루옛
      前 미국 에너지부 장관
16:10 - 16:20
휴식
16:20 - 17:30
세션 3 인공지능을 넘어 양자기술로
2025년 주제 선정 배경 트럼프 사이언스: AI와 양자 기술로 에너지, 우주 밸류업
2025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한 뒤 미국의 과학기술 정책은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 기조 아래 국가 안보 및 경제 패권 강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공지능(AI)과 양자 기술은 에너지 및 우주 산업에서 핵심으로 부상하며, 글로벌 기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AI는 스마트 에너지 관리, 전력망 최적화, 차세대 원자력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으며, 양자 컴퓨팅은 신소재 개발, 배터리 혁신, 핵융합 연구를 가속화하는 데 활용될 것이다. 미국은 기존 화석연료 중심 정책을 유지하며 AI와 양자 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효율화 및 첨단 원자력 기술 개발을 적극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

우주 산업 또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분야다. AI 기반 우주 탐사, 우주 자원 채굴이 차세대 우주 경제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미국은 우주 개발부문을 국가 전략 차원에서 육성하며, AI를 활용한 실시간 위성 데이터 분석 및 양자 암호화 기술을 발전시키려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이런 변화 속에서 AI와 양자 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및 우주 산업 혁신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스마트 그리드, 소형모듈원전(SMR), AI 기반 우주 탐사 기술을 확보하고 개발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또한 미국, 유럽연합(EU), 일본과 협력해 차세대 에너지 및 우주 개발 분야에서 국제 공동 연구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

스트롱코리아 포럼 2025는 AI와 양자 기술이 미래 에너지 및 우주 산업에서 어떤 혁신을 가져올 것인지 전망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대한민국이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략적 대응 방향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것이다.123123